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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환절기 건강 기능식, "양보다는 흡수율이 중요"

무조건 비싼 것,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냐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솔가 에스터-C 비타민, 비타진의 '42.195km 진파워스페셜', 동국제약의 '프로비마게', 한국허벌라이프의 '뷰티 파우더 드링크'



아침과 낮 기온이 10도 이상 벌어지는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는 자칫 생체리듬이 깨지기 쉽다. 이때 규칙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부족하기 쉬운 영양성분 등은 특성화된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할 수도 있다. 성분이나 원료도 중요하지만 체내 흡수율은 중요한 선택 포인트가 된다.

최근 항산화 효능으로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비타민C의 경우 음료나 사탕 등 습관적 보충으로 인해 권장량 이상을 투여하게 된다.

그러나 높은 함유량에 비해 몸의 흡수율이 떨어 지거나 빈속에 섭취하게 될 경우 복통이나 속 쓰림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게다가 과다 복용 할 경우 소변 등으로 체외 배설되며 그 과정에서 요로결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기존 제품이 약산성을 띈다면, 특허받은 형태의 솔가 에스터-C 비타민은 pH 중성으로 산성을 나타내지 않아 위에 자극이 없다.

빠른 흡수와 면역계에서 오랜 시간 지속시켜 체내 흡수율과 이용률이 높고 위장의 불편함을 주지 않고 비타민C의 체외 배출이 적기 때문에 결석이 우려도 적다.

홍삼의 인기가 주춤하다고는 해도 여전히 대한민국 대표 건기식으로 꼽힌다. 홍삼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은 사람의 체내에 직접 흡수되지 않고, 특이사포닌으로 변환이 되어야 흡수가 가능한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비타진에서 연구개발한 '42.195㎞ 진파워 스페셜'은 사포닌의 흡수율에 영향을 미치는 장내 미생물의 수와 활성 정도에 개인 편차가 큰 점을 보완했다. 개인별 불규칙한 사포닌 흡수율을 극대화하는 방법으로 특수 처리된 제품이다.

유산균의 일종인 프로바이오틱스는 꾸준히 섭취하면 위장 등의 장의 면역력 향상에 좋은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매년 급신장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스웨덴 판매 1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 '프로비마게'를 지난 2월 국내 출시한 이후 2주 만에 1차 판매 분이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콜라겐의 경우 피부뿐 아니라 관절·연골·모발 등 인체 모든 부위에 꼭 필요한 물질인데 반해 식품에 함유된 콜라겐은 체내 흡수가 어렵다. 이에 지난 9월에 한국허벌라이프가 출시한 '뷰티 파우더 드링크'는 피시 콜라겐 펩타이드를 미세하게 분해된 저분자 형태로 제공해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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