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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 전개

이브자리 서강호 대표와 임직원들이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이브자리 제공



이브자리가 입동(立冬)을 앞두고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밥퍼 나눔 운동 본부'를 찾아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이브자리 서강호 대표와 4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오후 2시까지 식자재 손질부터 조리·배식·설거지 등을 도왔다.

서강호 대표는 "정성으로 준비한 식사와 차렵이불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브자리의 핵심가치인 '정직·도전·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창립 이래 '이브 천사'라는 사내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올해는 연말까지 2014채의 이불을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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