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현대중공업 노조 내일 부분파업 유보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결렬과 관련해 7일 계획한 2시간 부분파업을 유보했다.

노조는 6일 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노조는 당초 7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다.

노조 관계자는 "내부 회의에서 파업 유보 의견이 나왔다"며 "파업 유보 이유는 내부 입장을 정리해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사는 지난달 24일부터 5일까지 매일 집중교섭을 벌여 20여개 조항에 합의했지만 임금과 상여금, 성과급 부분에서는 타결점을 찾지 못했다.

올해 임단협에서 노조는 임금 13만2013원(기본급 대비 6.51%) 인상, 성과금 250% + 추가, 호봉승급분 2만3000원을 5만원으로 인상,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