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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옥션, '웰컴 투 중고네이션' 뮤직비디오 화제



옥션이 아마추어 래퍼 '깡다구'와 함께 제작한 '웰컴 투 중고네이션' 뮤직비디오 동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51만 뷰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영상은 지난 여름 유튜브에서 인기를 모은 '미저리(Misery)'를 패러디해 만들어졌다.

미저리는 '깡다구'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아마추어 래퍼 신광은 씨(상명대학원 작곡과)가 학교 과제로 제출했던 뮤직비디오다.

뮤직비디오는 "느그한테 질렸으(너희한테 질렸어)" "살끼 천지 삐깔인데(살 게 천지에 널렸는데)" "틈만 나면 벽돌 보내고" 등 부산 사투리 특유의 강한 어조와 '그라믄 안 돼' 등 유행어를 사용해 중고거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또 지난달 27일에 공개한 옥션 중고장터 CF와 함께 안전거래 장치를 갖춘 옥션 중고장터의 장점을 코믹하게 알리고 있다.

한편 옥션은 오는 30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에 전국 주요 대학을 방문해 옥션 중고장터 앱을 다운받고 회원가입 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간식과 옥션 이머니(최대 3만원)를 제공한다.

이효영 브랜드마케팅팀 팀장은 "옥션 중고장터 개편 후 월평균 거래액이 300% 증가하는 등 중고거래가 활성화되고 있어 중고거래에서 조심할 점에 초점을 맞춰 이번 CF와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며 "신광은 씨의 반복적인 카리스마 랩과 코믹한 영상이 메시지와 잘 맞아떨어져 좋은 반응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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