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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영실업, 3단 변신 로봇 '바이클론 우르사' 출시

/영실업 제공



영실업은 3단 변신 로봇 '바이클론 우르사'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바이클론 우르사는 바이클론즈의 동물형 개별 로봇 라인으로 별자리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기존 제품들에 이어 곰을 로봇 디자인에 적용했다. 애니멀 모드와 휴머노이드 모드로 단독 변신이 가능하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모드에서 가슴 중앙 버튼을 누르면 불빛과 소리가 나오는 전자 기능을 추가돼 5단 합체를 할 때마다 합체 효과음과 불빛이 나온다.

또 동물 모드에는 애니메이션 바이클론즈의 캐릭터 '태오'를 동물의 머리에 탑승시켜 실제로 로봇을 조종하듯 실감나는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바이클론즈 액션 바이크 시리즈를 이용해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 세트 '바이클론즈 배틀 레이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친구들과 함께 액션 바이크 스피드 게임·점프 대결·멀리 보내기 등 총 8가지의 대결을 펼칠 수 있다.

황미연 마케팅팀 상무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바이클론즈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판매가 증가하고 있어 올해 목표인 매출 100억 달성은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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