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한독, '당뇨병 극복을 위한 당찬 발걸음' 캠페인 실시

/한독 제공



한독(회장 김영진)이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을 맞아 '당뇨병 극복을 위한 당찬 발걸음(이하 당당발걸음)'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성 질환 중 하나인 당뇨병 환자는 신경 손상으로 발의 감각이 둔해져 다치기 쉽고 상처를 잘 인지하지 못해 부상이 심각한 수준으로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당뇨병의 흔한 합병증인 족부 궤양이 심해지면 발을 절단해야 할 수도 있어 합병증 예방과 철저한 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회사가 당뇨병 치료제를 통한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당뇨병 환자들에게 발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고 '당뇨병 환자 전용 신발'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마련한 것이다.

신발은 걷기 운동을 통해 혈당 조절을 돕는 역할을 하며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회사는 총 100명의 당뇨병 환자에게 국내 최초로 당뇨병 전용 특허를 받은 신발을 선물할 계획이다.

또 캠페인에는 당뇨병 환자 본인이나 가족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까지 한독 홈페이지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영진 한독 회장은 "신발은 직원들이 급여 나눔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지원된다.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신발을 신고 당뇨병 환자들이 희망을 향해 한 발자국씩 더 내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아마릴'과 '아마릴M', 그리고 대한민국 신약개발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아마릴 멕스' 등의 당뇨병 치료제를 판매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