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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겨울에 태어난 아기에게 '영국 왕자 신발' 선물

왼쪽부터 알로봇 베이비라인, 데이지루츠 방한 슈즈.



SBS '오 마이 베이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육아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로 아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최근 늦어지는 결혼으로 조카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하는 '능력 있는' 이모·고모들이 지갑을 열면서 프리미엄 유아용품 업체들은 이들을 겨냥해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올겨울 태어난 소중한 아이, 사랑스러운 조카를 위한 프리미엄 선물을 소개한다.

키즈 패션브랜드 알로봇(R.ROBOT)은 '슈퍼베이비 시리즈'를 내놨다.

두툼하게 충전된 누빔과 퍼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알로봇 고유 캐릭터를 독특한 패턴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선 지퍼로 아이들이 움직일 때 피부에 닿는 불편함을 줄였다.

올인원 형태의 바디수트와 분리형 상하복, 집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실내복 등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영국 프리미엄 베이비슈즈 브랜드 데이지루츠(Daisy Roots)는 겨울에 태어난 아기들을 위한 베이비 방한용 슈즈를 선보인다.

플리스와 퍼 소재로 아기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캐릭터 시리즈를 비롯해 도트·레오퍼드의 감각적인 패턴 디자인이 돋보인다. 실내용 로우 스타일과 아웃도어용 하이탑 부츠가 있다.

데이지루츠는 영국 황실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첫 번째로 신기는 신발로 전 과정을 영국에서 제작, 제조하며 아이들에게 안전한 크롬프리 가죽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해외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 토박스에서 판매 중이다.

/보노스튜디오 제공



평생 기억에 남는 사진을 찍어 주는 것도 멋진 선물이다.

인천에 위치한 보노스튜디오는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업계 출신의 포토그래퍼와 베이비 모델 에이전시, 패션마케터가 모여 문을 연 베이비 전문 스튜디오다.

보노 스튜디오는 연말까지 50일 무료 촬영 이벤트를 벌인다. 예약방문하는 모든 산모와 50일을 맞은 신생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촬영 후 사진은 크리스탈 액자에 담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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