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제2롯데월드, 개장 한 달 만에 360만명 몰려

지난달 14일 개장한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몰에 약 한 달간 30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개장 이후 이날까지 제2롯데월드몰을 방문한 고객 수는 총 360만여명으로 집계됐다. 개장 전 제기된 안전문제와 교통혼잡 우려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1만 명을 불러 모으며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제2롯데월드몰의 인기 요인은 테마식당가와 러버덕, 면세점 등으로 꼽힌다. 특히 제2롯데월드 개장과 동시에 석촌호수에 모습을 드러낸 거대 고무오리 '러버덕'을 보기 위해 온 관람객 수만 440만여 명에 달한다.

또 기존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제2롯데월드 에비뉴엘관 7∼8층으로 이전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은 하루 평균 4000명 정도의 고객이 방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들 중 중국인 비중이 77%에 달해 요우커의 새로운 쇼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개장 이후 주말마다 '서울서울 3080'에서 '김두한 마샬아츠 퍼포먼스'를 열고 야외공원에서 뽀로로, 라바, 타요버스 등 인기 캐릭터의 대형 풍선인형을 전시하는 등 각종 이벤트를 개최해 고객의 눈길을 끌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