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유니클로, 서울시와 저소득 취약계층 의류 지원 협약 체결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 홍성호 대표(왼쪽)과 서울시 복지정책관 최홍연 국장, 서울노숙인시설협회 여재훈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유니클로 제공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서울시 및 사단법인 서울노숙인시설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자활 노숙인을 비롯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의류지원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니클로는 자사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기증받은 의류 중 일부를 서울노숙인시설협회에 전달한다. 협회는 전달받은 의류를 자활 노숙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1998년 설립된 서울노숙인시설협회는 서울역 무료진료소를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의 후원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의 자활과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 홍성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님의 성원으로 모인 의류가 의미있게 쓰이는 기회가 더 늘어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유니클로는 지난 2011년부터 옷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옷의 힘'을 전달하는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 매년 약 3만 여 벌의 의류를 전세계 25개 지역의 난민캠프로 전달하고 있다.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에서 상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더 이상 입지 않는 유니클로 의류를 매장에 가져와 직원에게 전달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