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국내 14개 디자이너 브랜드, 신세계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 연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국내 14개 디자이너 브랜드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이벤트홀에서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창의디자이너 브랜드 홍보마케팅·팝업스토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컬렉션' 팝업스토어는 지원사업에 선정된 브랜드(허환 시뮬레이션·티백·소울팟스튜디오·32Dicembre·라이·포스트디셈버·코이노니아)를 비롯한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소속 브랜드(레시피·티나블로썸·바이로디·아이슬리·수우·샤나8th에비뉴·길리에)가 참여해 각 브랜드의 개성 있는 의상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창의디자이너 지원사업 소속 7개 브랜드 제품 b구매 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QR코드가 새겨진 디자인 에코백을 선물로 준다.

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컬렉션' 팝업스토어에 참여하는 14개 브랜드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장필립 에코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 '티백'은 30만원 이상 구매 시 자카드 니트워머를 선물한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이상봉 회장은 "역량 있는 국내 디자이너들에게 백화점 판매 기회를 제공해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과 유통망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