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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매일유업, 경북 안동서 '제21회 매일 클래식' 개최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이 주최하는 '제 21회 매일 클래식' 음악회가 지난 7일 경기도 양평새싹꿈터, 8일 하남문화 예술회관 검단홀, 9일 춘천 문화예술회관에 이어 오는 16일에 경북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 웅부홀에서 열린다.

제21회 매일 클래식에서는 시련과 좌절을 딛고 인류에게 감동적인 음악을 남긴 베토벤의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월광' '비창' '크로이처' 소나타 등 베토벤의 주옥같은 레퍼토리는 물론이고 현악 4중주로 편곡된 교향곡 '운명'이 가을밤을 클래식의 진한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화림·이상효,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첼리스트 정혜민, 피아니스트 표트르 쿱카가 베토벤의 음악을 전해주며 연극배우 박상종이 천재적 작곡가 베토벤의 날카로운 눈빛과 광기, 불멸의 여정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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