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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기온 '뚝'…온라인유통, "보온병·뽁뽁이 잘나가네"

/위메프 제공



추워진 날씨에 보온 용품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특수를 누리고 있다.

14일 소셜커머스 위메프에 따르면 11월 3일부터 9일까지 '보온병'과 '보온도시락'의 판매가 지난주 보다 2배 이상 늘었다. 10월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각각 15배, 12배 이상 급증했다. 실내 난방 텐트는 7배 이상 많이 팔리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색 방한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르는 뽁뽁이는 붙이는 것보다 간편하면서도 투명하게 시야를 확보 할 수 있어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다. 유리창에 뿌리는 뽁뽁이와 섬유에 뿌리는 핫팩도 있다.

또한 반려동물의 겨울나기를 돕는 이색 제품도 있다. '애견 온열매트'는 겨울철에 반려동물의 체온을 높여줄 뿐 아니라 휴대도 간편해 애견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사무실 이색 난방용품으로는 전력 소모가 거의 없는 USB 온열 용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유진 홍보실장은 "이번 겨울용품 판매의 특징은 전기를 쓰지 않고, 소재 자체가 보온성을 극대화하고, 직접 따뜻한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3가지 방향성이 강화된 것이다"며 "소비자에게 실제로 필요한 시장의 결핍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소해주는 제품이 계속 소비 트랜드를 선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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