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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노홍철 음주 방지할 수 있었는데…모노 디지털 음주 측정기

모노 디지철 음주 측정기



'노홍철 음주 방지할 수 있었는데'

길, 노홍철 음주 등 연예계가 음주운전으로 얼룩지고 있다.

그러나 미리 자신의 알콜 농도를 측정했다면 이같은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14일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음주측정기를 내놨다. 바로 모노 디지털 음주 측정기다.

이 제품은 손 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또 LCD화면을 탑재해 불빛 없이도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제품 우측에 있는 전원버튼을 누르고, warm up과 숫자 10이 표시되고, 액정에 blow표시가 되면 10초 안에 5초 이상 힘껏 불면된다. 이후 액정에 알콜 수치 결과가 표시된다. 가격은 1만9800원이다.

한편 지난 13일 노홍철이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다 채혈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