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삼성전자 직업병조정위원에 정강자·백도명 교수 선임

삼성전자와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회의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보상 협상을 조정할 조정위원회가 구성됐다.

김지형 조정위원장은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정강자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와 백도명 서울대 보건대학원 환경보건학과 교수를 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가족대책위는 지난달 8일 조정위원회 구성에 합의했으며, 김 위원장은 한 달의 준비기간을 거쳐 조정위원을 선정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