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뷰티

수능 끝! 화장하고 예뻐지자… 예비 대학생 메이크업 노하우



수능 시험이 끝났다. 고3 수험생들은 그동안 쌓인 입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참아왔던 외모 가꾸기에 눈을 돌릴 때다. 내년에 예비 대학생이 되는 여고생들을 위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한다.

부쩍 추워진 날씨 탓에 푸석해진 피부는 메이크업 기능과 보습기능을 두루 갖춘 베이스 제품으로 진정시키는 게 좋다.

아리따움 '오일 세럼 CC크림'은 에센셜 보습 성분이 45% 함유돼 촉촉한 오일 보습 효과를 부여, 하루 종일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 준다. 또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하고, 부드러운 텍스처로 가볍게 발려 화장을 처음하는 예비 대학생들에게 유용한 제품이다.

스킨케어 시 오일을 활용하는 것도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다. 한율 '자초 윤기 보습 오일'은 100% 천연 유래 자초 성분이 피부에 보습과 윤기를 더하는 저자극 윤기 보습 오일이다.

왼쪽부터 아리따움 오일세럼 CC크림, 한율 자초 윤기 보습 오일.



눈화장 시에는 스모키나 어두운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풋풋하고 상큼한 여대생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는 튀지 않는 색상의 아이섀도를 바르고 아이라인은 최대한 얇게 한다.

은은한 핑크빛 섀드를 베이스로 눈두엉이에 바르고, 펜슬 타입의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점막을 채운다는 느낌으로 아아라인을 그린다. 이때 눈꼬리 부분을 살짝 올리면 또렷한 눈매가 완성된다.

메이크업의 완성은 '입술'이다. 립 컬러에 따라 분위기와 인상이 확 달라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촉촉하고 생기 있는 입술은 피부를 더욱 화사하게 만든다.

코랄·핑크 색상의 립스틱을 입술 안쪽부터 가볍게 그라데이션을 주듯 바르면 자연스럽게 물든 입술이 연출된다. 입술이 튼 경우에는 립밤 타입의 컬러틴트를 선택하면 풍부한 발색과 입술 보습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