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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앉는 순간 느껴지는 안락함… 가리모쿠, 리클라이닝 체어 '더 퍼스트'

/가리모쿠 제공



일본 가리모쿠사가 리클라이닝 체어 '더 퍼스트'를 선보였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더 퍼스트는 기존의 리클라이너(recliner·등받이가 움직이는 의자)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극도의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가리모쿠사 측은 전했다.

/가리모쿠 제공



편안함의 비밀은 '싱크로 슬라이드 리클라이닝 시스템'과 '세밀한 칫수 설계'에 있다.

더 퍼스트는 조작이 필요 없는 싱크로 슬라이드 리클라이닝 시스템이 적용돼 체중을 싣는 것 만으로 등받이·좌면·헤드레스트가 연동, 원하는 자세를 유지시켜준다. 특히 앉았을 때 신체와 시트 사이에 틈이 생기지 않아 최적의 밀착감을 느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더불어 스몰·미디엄·라지 등 세 가지 사이즈는 의자 전체 크기뿐 아니라 신체 부위별로 칫수를 세밀하게 계측·설계된 것으로 마치 맞춤으로 주문한 듯한 안락함을 제공한다고 업체 관계자는 덧붙였다.

/가리모쿠 제공



제품은 3가지 사이즈에 4가지 수종 7가지 색상의 나무, 20가지 천연 가죽과 25가지 패브릭 등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이 넓으며, 각각을 조합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리클라이닝 체어를 만들 수 있다. 가격은 3백만원 중반대.

제품은 가리모쿠 공식 판매처 비블리오떼끄(bibliotheque.co.kr)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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