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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LG화학 5개 협력업체에 인증서 수여

14일 LG화학 대산공장 회의실에서 안전보건공단 이영순 이사장과 LG화학 대산공장 5개 협력업체 대표가 인증서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이영순)은 이날 LG화학 대산공장 대회의실에서 LG화학의 5개 협력업체인 ㈜가야엔지니어링, ㈜에스씨티, 영화기업(주), 수향건설산업(주), 욱일전설(주)에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LG화학 대산공장은 14일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신청을 받고, 신청한 5개 회사에 대하여 인증 추진을 지원했다.

한편,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은 산업안전보건법의 요구조건과 국제노동기구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에 관한 권고를 바탕으로 안전보건공단이 개발한 안전보건경영 체제로 컨설팅과 실태심사, 개선계획 및 실행 등의 내용으로 1999년부터 인증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모두 1,629개 사업장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으며, 인증받은 사업장의 경우 산업재해율이 평균 25%이상 감소하고 있으며, 산재보험료 감소, 작업환경개선, 노사관계 증진 등의 효과를 부가적으로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준원 공단 전문기술총괄실장은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모기업이 적극적으로 나섰다"며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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