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유니클로, '한국스페셜올림픽 투게더 위 워크' 성료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와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유니클로와 함께하는 한국스페셜올림픽 투게더 위 워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스페셜 올림픽 선수와 가족 외에 일반인 참가자와 자원봉사자 등 총 3000명이 참가했으며 지적 장애인과 시민들이 함께 월드컵 공원 내 평화광장에서 시작해 하늘공원 둘레길 4.2km를 함께 걸었다. 이 밖에 식전 지적 장애인 아티스트 공연, 식후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 공동 주관과 개최 비용 전액을 부담한 유니클로는 후원비 1만원 또는 그 이상을 납부한 참가자 선착순 1000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유니클로 후리스를 증정했다.

참가자들의 후원금 전액은 스페셜올림픽 선수들의 활동 지원에 쓰이게 된다. 또 유니클로는 대한장애인고용공단 및 스페셜올림픽위원회와 협의해 지적장애인을 위한 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홍성호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 대표는 "올해로 3년째 후원해오고 있는 '한국 스페셜 올림픽 투게더 위 워크' 행사가 매년 발전하는 만큼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성원도 커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적장애인을 비롯한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