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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 작약향, '룸메이트' 써니 향수로 화제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캡처.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의 작약향 향수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가 '써니 향수'로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28회에서는 쉐어하우스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방문했다. 써니와 배종옥이 함께 쓰는 4번 방을 둘러 본 홍진영이 써니가 사용하는 작약향 향수를 뿌리고 좋아하는 장면이 방송을 탔다.

룸메이트 멤버들이 하루를 마무리하는 장면에서도 써니가 잠자리에 들기 전 향수를 뿌리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룸메이트에서 소녀시대 써니가 사용한 이 제품은 조 말론 런던의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다.

우아하고 섬세한 작약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플로럴 계열의 향수로 신선한 아몬드와 사과 향의 탑 노트로 시작해 작약(피오니)이 중심을 이루는 풍부한 꽃 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