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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블랙프라이데이 통큰 세일 집중…문제는 제품 반품시 비용 추가

블랙프라이데이



'블랙프라이데이 제품 구매시 주의해야'

미국의 연중 최대 쇼핑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열흘 앞두고 제품 구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추석인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데 현지 시각을 기준으로 오는 28일이다. 이날에는 30~40%는 기본, 반값, 반의반 값 등 큰 폭의 세일이 진행된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를 미국에서 절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전해져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월마트 계열사 샘스클럽에 따르면 아이폰6를 2년 약정 기준으로 16기가 99달러(10만6000원) 64기가 199달러 (21만2000원) 128기가 299달러(31만9000원) 판매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베스트바이 등의 유통업체에서도 애플의 최신 아이폰6도 50%이상 세일한다.

하지만 제품 구매전 확인해야할 점이 있다. 제품을 잘못 구매할 경우 반품에 애를 먹고 비싼 수수료를 무는 피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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