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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수능 끝, 변신 시작…헤어스타일링으로 '매력 UP'

/마쉐리 제공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외모 가꾸기에 관심을 쏟고 있다. 특히 헤어는 조금만 다르게 연출해도 확실한 변화를 가져다 주기 때문에 보다 쉽게 스타일 변신을 할 수 있다. 그동안 단발머리나 동여맨 헤어스타일을 고수했던 학생들은 색다른 스타일에 도전해봐도 좋겠다.

고등학생 티를 벗고 싶고 싶다면 '웨이브 단발'로 성숙함을 어필해보자.

턱 선보다 살짝 올라간 길이로 커트한 뒤 층을 주면 한결 가벼운 느낌을 줄 수 있다. 또 눈을 살짝 가리는 길이로 앞머리를 만들면 목선이 훨씬 길어 보인다. 머리를 감은 뒤 소량의 왁스를 손바닥에 비벼 머리를 구기듯 바르면 자연스럽게 뻗친 단발머리가 완성된다.

마쉐리의 '헤어 쥬레 볼륨 웨이브'는 젤리 타입의 왁스로 손상된 모발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다. 특히 푸딩 같은 형태로 녹아 들어 뭉침 없이 굳지 않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Onl(오늘)의 '스타일 메이커 헤어 슈 왁스'는 크림 타입으로 적당한 광택이 자연스러운 윤기를 준다. 웨이브 컬의 방향을 잡아주면서 모발 끝부터 정수리 방향으로 아래서 위로 잡아주듯 세팅하면 입체감을 불어 넣을 수 있다.

왼쪽부터 마쉐리 '헤어 쥬레 볼륨 웨이브', Onl '스타일 메이커 헤어 슈 왁스', 츠바키 '샤이닝 헤어 워터', 더샘 '실크 헤어 아르간 모이스처 미스트'.



미디엄 길이의 생머리는 쇄골라인에 맞춰 층 없이 커트하고 밝은 갈색으로 염색하면 한결 세련돼 보인다. 이때 머릿결이 푸석하면 오히려 지저분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헤어 에센스나 미스트를 수시로 뿌려 차분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로 가꿔주는 게 좋다.

츠바키의 '샤이닝 헤어 워터'는 동백 오일이 함유된 에센스 워터로 거친 모발 표면을 건강하고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매일 샴푸 후 스타일링 전에 사용하면 손으로 만지는 것만으로도 달라진 모발 감촉을 경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더샘의 '실크 헤어 아르간 모이스처 미스트'는 실크 아미노산·케라틴·콜라겐 등이 들어 있는 수분 미스트로 모발에 실크 보호막을 형성한다. 특히 미스트를 뿌린 뒤 드라이기로 스타일링할 때 모발의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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