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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독감 예방 실내환경, 실내외 온도차 5도 이내가 좋아



공식적 첫눈이 내리고 날씨가 쌀쌀해지자 겨울철 독감 예방을 위한 실내환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겨울이 되면 실내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난방을 켜게 되는데 오히려 이때문에 감기에 걸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난방으로 인해 실내 온도가 갑자기 건조해지면 오히려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 공기를 마시고 내뱉는 호흡기는 기온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실내외 가장 적절한 온도차이는 5℃정도다.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큰 것도 감기에 걸릴 확률을 높이는 요인이 된다. 감기 예방을 위해서는 항상 실내온도를 18~20℃로 설정해서 약간 서늘한 느낌이 들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