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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모이몰른, 유아복 브랜드 최단기 50호점 돌파



모이몰른이 국내 유아복 브랜드 중 가장 빠르게 50호점을 돌파했다.

한세실업의 유아복·용품 브랜드 모이몰른은 지난 6월 창원에 1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5개월 만에 50호점인 신제주점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월 평균 10개 매장을 연 것으로 최근의 유아복 경기불황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뤄낸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같은 빠른 성장원동력은 유니크한 디자인, 아기 건강까지 생각한 항균·항취 기능 등 제품의 차별화에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덧붙였다.

모이몰른은 론칭 당시 연말까지 국내에 총 30개의 매장을 열려고 했지만,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매장들의 수익률이 좋아 당초 목표보다 100% 증가한 총 60개의 매장을 연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오픈한 50호 신제주점은 제주 중앙로점에 이어 제주 시내의 두 번째 매장으로 점차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는 중국 관광객을 공략하는 것과 동시에 국내 전역과 제주도까지 포괄하는 전국 상권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세드림 마케팅팀 김승환 과장은 "트렌디한 감각에 맞춘 고급스러운 디자인, 아기들의 건강을 먼저 생각한 기능성 소재,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마음에 드는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이몰른은 이달 말에 오픈하는 51호 경기도 의정부 홈플러스점, 52호 부산시 사상 롯데마트점을 포함해 내년까지 전국 130개의 매장을 개점하고, 25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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