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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사과 보관법, 1~5℃ 온도에 다른 과일과 따로 둬야

MBN 방송캡처.



제철을 맞은 사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관방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과는 1~5℃ 정도의 온도에 보관해야 하고 7일 정도까지 보관하는 것이 적당하다. 보관할 때 랩으로 싸면 더 신선하고 오래 먹을 수 있다.

사과는 딸기·포도·바나나·양배추·양상추·가지·오이 등 다른 과일이나 채소와 따로 보관해야 한다.

사과가 익으면서 식물의 성장을 돕는 호르몬의 일종인 에틸렌가스가 나오는데, 이는 다른 과일을 쉽게 숙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사과를 고를 때에는 껍질이 탄력이 있고 꽉 찬 느낌이 드는 것을 골라야 한다. 특히 손가락으로 튕겨 보았을 때 맑은 소리가 나는 것이 좋다. 대게 12월에 사과 품종과 양이 가장 풍부하고 맛이 있다.

한편 사과는 생으로 깎아 섭취하거나 잼·주스·샐러드 등 여러 요리에 사용된다. 삼겹살을 먹을 때 사과를 같이 섭취하면 칼륨을 섭취할 수 있어 육식으로 과잉 섭취되는 염분의 배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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