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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식약처, 개성식품 '혼합 고춧가루' 제품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식품제조·가공업체 개성식품(서울 동대문구 소재)이 제조한 '혼합 고춧가루'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기준을 초과해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4년 10월 30일인 제품으로 현재 업체의 관할 지자체인 동대문구에서 제품을 회수하고 있다.

또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