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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페이스부커들 "비싼 대행수수료 미워요" 지적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직구족들은 미뤄뒀던 해외쇼핑을 잔뜩 벼르고 있다.

그러나 해외직구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으로 우리 소비자들의 불만도 큰 상태다.

이에 24일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직구족들이 불편한 점을 조사했다.

페이스부커들은 느린 배송, 복잡한 환불 절차, 비싼 대행 수수료, 빈약한 한국어 지원서비스를 대표적인 아쉬운 점으로 꼽았다.

상당수 페이스부커가 비싼 대행 수수료를 지적해 아직도 직구 대행 업체의 횡포가 만연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페이스부커 Kim씨는 "국내 백화점 등 유통업계의 합리적인 가격 유발의 계기가 될 수 있다면 얼마간 감수할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해 가격 왜곡 현상을 꼬집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