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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11번가, 멸종 위기 토종 먹거리 모아 기획전 실시

/11번가 제공



SK플래닛 11번가는 국제슬로푸드 한국협회가 선정한 '맛의 방주'에 등재된 한국 토종 먹거리를 모은 '11번가 맛의 방주 기획전'을 30일까지 연다고 24일 밝혔다.

맛의 방주는 멸종 위기에 처한 식품이나 종자를 찾아 기록하는 프로젝트다. 우리나라는 지난달 20개 토종 종자와 음식이 등재돼 총 28가지 먹거리가 맛의 방주에 오르게 됐다.

기획전에서는 멸종 위기 대표 먹거리인 '먹시감식초' '어간장' '꿩 엿' '뎅유자차' '토하'를 판매한다. '먹시감 식초(380㎖·3개)'는 2만5650원에, '제주 어간장 명품세트'는 3만5640원에 준비했으며, '제주 꿩엿 500g'도 2만5000원에 마련했다.

이 외에 11번가 신선탐험대와 수협중앙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겨울 슬로푸드도 준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