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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박근혜 '탄소가방', '타조가방'이어 완판 될까



박근혜 대통령의 탄소가방이 화제다.

박 대통령은 24일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효성이 만든 탄소 소재 가방을 직접 들어보기도 했다.

탄소가방은 탄소 소재로 만들어 가볍고 튼튼한 것이 특징이다.

탄소 소재는 비행기 등 첨단 과학에도 응용되는 소재다. 그러나 고가라 상용화의 길은 아직 요원하다.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유행을 선도하기도 했던 박 대통령은 당선자 시절 해외 명품 브랜드가 아닌 국내 디자이너의 H 브랜드의 타조가죽 가방을 착용해 유행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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