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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GS25, 박람회 통해 미래형 편의점 선봬

/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은 27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4년 창조경제 박람회에 참여해 미래형 편의점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3가지 테마 존을 구성하고 방문객과 기업인, 정부부처 관계자가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꾸며 미래 편의점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그린 존(Green Zone)'에서 친환경 이동 수단 충전 서비스와 스마트그리드 매장을, '스마트 존(Smart Zone)'의 스마트 테이블과 계산대를, '옴니 존(Omni Zone)'에서는 버추얼 피팅 시스템 등 새로운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승준 GS리테일 MD 개발팀장은 "미래형 편의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나 GS리테일이 추구하는 녹색 성장이 가능한 스마트 편의점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세 가지 테마 존으로 압축해서 부스를 구성했다"며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함으로써 창조경제를 몸 소 느끼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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