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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개그맨 김기리, '멍 풀라고~' 인기몰이 예감…'벤트플라겔' 광고 촬영

/태극제약 제공



태극제약이 인기 개그맨 김기리와 함께 '벤트플라겔'의 이색광고를 촬영했다.

광고는 '멍 들면, 멍 풀라고, 멍 연고'의 반복되는 가사와 보사노바 풍의 친숙한 멜로디 등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김기리는 멍이 든 여자들에게 직접 연고를 발라주는 느끼남 콘셉트를 완벽하게 보여줬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로 소비자가 보다 쉽고 친근하게 벤트플라겔을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광고는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200여 개 극장과 온라인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제품은 헤파린 나트륨과 무정형 에스신, 살리실산글리콜 등을 함유한 소염진통제로 부기와 멍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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