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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일본 장인 선글라스 '타투 아이웨어', 국내 본격 진출



장인의 손길이 닿은 '타투 아이웨어'가 국내에 본격 진출한다.

아이웨어 전문 유통기업 오케이미는 25일 서울 청담동 CGV에서 타투 아이웨어(TATTO Eyewear) 브랜드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일본에서 시작된 타투 아이웨어는 장인의 섬세한 공정을 거쳐 완성된 핸드 메이드 제품으로 2003년 이탈리아·한국·홍콩·미국·싱가포르 등 12개국의 안경·선글라스 제조 장인과 유통 전문가들이 글로벌 브랜드로 발전시켰다.

타투 아이웨어는 우수한 품질의 원자재를 기본으로 혁신과 품위가 공존하는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본 장인이 직접 만드는 타투 아이웨어의 프레임은 음각 기법이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이 음각 기법은 빛의 반사에 따라 시각적인 효과를 달리해 다른 브랜드에서 구현할 수 없는 프레임 디자인으로 업계 장인들에게 인정받은 바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타투 아이웨어는 이번 론칭 행사에서 이탈리아에서 만든 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유럽 감성이 가미된 아이템으로 일본 장인이 만든 제품과 다른 느낌으로 공개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타투 아이웨어 관계자는 "뛰어난 품질로 업계 관계자들에게 이미 인정을 받은 만큼 더욱 좋은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것"이라며 "가벼운 착용감, 유니크한 프레임을 내세워 아이웨어 업계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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