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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키코리아, '뇌전증 바로 알리기 유소년 축구대회' 후원

/스타키코리아 제공



스타키코리아(대표 심상돈)가 최근 세종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뇌전증 바로 알리기 유소년 축구대회'를 후원했다.

대회는 어린이 뇌전증 지원 모임인 다누리와 한국OB축구회가 지난 9월부터 육성해온 뇌전증 유소년 축구팀의 첫 축구 대항전으로 다누리 유소년 축구팀은 운동을 통해 뇌전증 치료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스타키코리아는 심상돈 스타키코리아 대표가 현재 서울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을 겸직하고 있는 등 뇌전증 환아에 대한 지원을 위해 이번 대회 후원을 결정했다.

심 대표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뇌전증 유소년 축구대회가 더욱 확대돼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따뜻한 주위의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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