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1학년 학생이 촬영한 '숨쉬는 작품'. 인왕산 수성동 계곡 주변에서 촬영한 것으로, 조선시대 대표적인 화백 겸재 정선이 그렸던 그림을 따라 역사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찍은 작품이다. 사진을 촬영한 학생은 평소 내성적이었는데 시간여행자 프로그램을 거치면서 자신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성격으로 변했다./두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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