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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헤어-두피 케어 프리미엄 브랜드 '오존' 한국 상륙



스킨케어 브랜드 오리진스는 다음 달 1일 헤어-두피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오존'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오존은 자연에서 발견한 순수 식물성 오존 오일을 함유해 잦은 펌과 염색·자외선·스타일링기 사용 등으로 손상된 헤어와 민감해진 두피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

오존 퓨어 오일은 중앙 아메리카 온두라스의 열대 우림지역에서 서식하는 오존 나무 씨에서 수작업으로 추출한 순수 식물성 오일로, 한 그루의 나무에서 일년에 오직 3컵 정도의 양만 추출되는 희귀 오일이다.

오존 오일은 건강하고 튼튼한 모발의 지질구성과 유사해 손상된 모발을 윤기 있고 풍성한 머릿결로 만들어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존은 민감한 두피와 손상된 모발에 볼륨감과 윤기를 주는 데미지 리버스, 건성 두피와 극건성 모발·흩날리는 모발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데미지 띠크닝, 탈모 투피·가는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레어 블렌드 등 총 3가지 라인 12가지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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