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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코엑스몰, 1년 8개월 공사 마치고 27일 재개장

라이브 플라자 지상층/코엑스몰 제공



코엑스몰이 1년 8개월 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그랜드 오픈한다.

코엑스몰은 26일 서울 강남구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7일 뉴코엑스몰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연면적 15만4000㎡, 전용면적 9만㎡ 규모로 문화 활동을 위한 '컬처 플랫폼'을 콘셉트로 27일부터 고객들에게 개방된다. 쇼핑 기능은 물론 문화·예술·비즈니스·관광 등이 한자리에서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을 표방한다.

공간은 크게 ▲센트럴 플라자 ▲라이브 플라자 ▲밀레니엄 플라자 ▲아셈 플라자 ▲도심공항 플라자 등 5개 주요 광장으로 구성된다.

센트럴 플라자에는 편집숍을 비롯해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등이 들어선다. 라이브 플라자는 계단식 공연장을 갖춘 무대 공간으로 IT브랜드와 카카오 프렌즈샵 등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체험형 브랜드, 스포츠 브랜드 등이 입점된다.

또 밀레니엄 플라자에는 에잇세컨즈·어라운드더코너·H커넥트 등 SPA브랜드가 주를 이룬다. 이 외에 아셈 플라자에는 식당이 들어서며, 도심공항 플라자는 백과 슈즈 등 잡화 브랜드와 뷰티숍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버버리 뷰티박스' '자라홈' '옐로코너' '베르사체진' '라운지p' 'by 뽀로로파크' 등이 국내 최초로 입점했으며 기존 코엑스몰에 있던 입점업체 중 60%가 재입점됐다.

박문수 본부장은 "10년이 지나면서 코엑스몰이 노후 됐고, 동선이 복잡해 고개들이 쇼핑할 때 불편해했었다"며 "리뉴얼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해 월드클래스 컬쳐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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