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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기흉의 증상, 장동건도 걸렸다는데…



담뱃값 인상안을 두고 여야가 막판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금연 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흡연자에게 나타나기 쉬운 기흉의 증상이 화제다.

기흉은 폐를 둘러싸고 있는 늑막(폐측 늑막)과 가슴벽 안쪽을 둘러싸고 있는 늑막(벽측 늑막) 사이(늑막강)에 공기가 들어가서 생긴 병으로, 기흉이 생기면 폐를 찌그러뜨리며 흉통과 호흡곤란을 유발한다. 마르고 키 큰 10~20대 남자와 흡연자에게서 더 잘 발생한다.

기흉의 증상은 흉통과 호흡곤란이 대표적이다. 주로 흉통은 급작스럽게 발생하는데 칼로 찌르는 듯한 예리한 통증과 숨이 답답하며 깊은 숨쉬기가 잘 안되는 호흡곤란도 발생한다. 기흉은 환자의 증상과 진찰을 통해 진단을 내릴 수 있으며, 엑스레이를 통해 확진이 가능하다. 그러나 기흉이 뚜렷이 보이지 않고 감별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산화 단층촬영(CT)이 도움이 된다.

과거 배우 장동건이 기흉으로 군면제를 받아 이 병이 화제가 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