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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세븐일레븐, 유명 미술 작품 넣은 담요 선봬

/세븐일레븐 제공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19세기 유명 화가의 작품을 소재로 한 '명화 담요'를 출시하고 29일부터 2만 개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명화 담요는 프랑스 출신 인상주의 화가인 '에드가 드가(Edgar Degars)'의 작품 '휴식중인 두 여자 무용수'를 담고 있다. 유명 미술 작품을 삽입해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품질 면에서도 기존 상품들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극세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림이 흐려지거나 보풀이 발생하는 현상도 방지했다. 제작 과정에서 본드를 일체 사용하지 않았다.

29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1만6000원에 판매하고 BC카드 결제 고객은 30% 할인된 1만1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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