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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칙칙한 겨울 패션 '컬러백'으로 포인트



겨울은 유독 컬러에 인색해지는 계절이다. 이때 상큼한 오렌지·차분한 버건디 컬러 아이템들을 활용하면 스타일리시한 겨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오렌지 컬러의 가방은 톤 다운된 캐주얼 패션에 발랄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오야니 홀리 백팩은 앞면의 두개의 지퍼 포켓과 넉넉한 내부 사이즈로 실용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엠보 처리된 모로칸 문양이 돋보이는 오야니 테일러 크로스 바디백은 스웨트 셔츠·청바지 등과 잘어울린다. 어깨 끈은 골드 체인과 오렌지 컬러의 가죽이 멋스럽게 조화를 이뤘다.



버건디 컬러는 오피스 우먼들에게 인기다. 차분한 느낌의 오야니 홀리 백팩은 고혹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회색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 도회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버건디 컬러 오야니 셀러스트 라지 플랩백은 빈티지한 색감과 디자인이 특징으로, 그레이 컬러 블록은 감각적인 느낌을 더해준다.

오야니 관계자는 "컬러백을 들 때는 나머지 아이템은 모던한 스타일을 매치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