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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유아용품 업계, '다둥이맘' 잡아라

/맥클라렌 제공



최근 통계청 자료 '2013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출생아 수는 사상 최저를 기록한 반면 다둥이 구성비는 3.2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실용성이 높은 다둥이 육아 상품이 덩달아 인기다. 특히 TV예능 프로그램에 다둥이 관련 상품이 노출되고 있는 것도 이 같은 인기에 한몫 한다고 업계 관계자는 설명했다.

육아에 빠질 수 없는 용품이 유모차나 트레일러다. 이동할 때 쌍둥이를 태우거나 서로 다른 월령의 아이가 함께 탑승해도 무리가 없는 다둥이용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맥클라렌'의 쌍둥이 유모차 'V2 트윈테크노'는 대칭형 프레임 구조로 설계돼 유모차에 전달되는 힘이 고르게 분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분리형 좌석을 장착해 아이의 성장단계와 신체 리듬에 맞춰 양쪽의 좌석 각도도 별도 조정이 가능하다. 최근 구매율이 급증하면서 일부 제품은 품절되기도 했다.

벌리의 '엔코어 2인승 자전거 트레일러'는 기존 자전거 후방 장착 기능에 이동식 캐리어 기능이 부가된 다둥이 용품이다.

3세부터 8세까지 사용 가능한 이 제품은 최상의 안전과 내구성을 위해 용접을 하지 않은 프레임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손잡이와 넉넉한 수납공간을 장착해 편의성을 높이고, 편리한 접이 방식과 탈부착 시스템을 적용해 휴대성을 강화했다.

아기를 안고 모유 수유를 할 때 팔인 어깨에 통증을 호소하는 엄마들이 있다. 수유쿠션은 안정적인 자세로 모유수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쌍둥이를 동시에 수유하기에 적합한 제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이브레스트프랜드 수유쿠션'은 쌍둥이를 동시에 수유해도 쿠션의 메모리폼이 변형되지 않아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2단 엠보싱 쿠션을 사용해 오랫동안 사용해도 쿠션력이 그대로 보존된다. 또 아기 머리가 닿는 양쪽이 볼록하게 나와있어 수유할 때 사레 걸림과 기도 막힘 예방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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