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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노바티스, '멘비오' 광고모델로 슈와 쌍둥이 딸 발탁

/한국노바티스 제공



한국노바티스 백신사업부는 수막구균 뇌수막염 예방 백신 '멘비오'의 광고모델로 슈와 쌍둥이 딸 라희·라율이를 선정하고 수막구균 뇌수막염 예방접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슈는 쌍둥이 딸들과 함께 수막구균으로부터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슈퍼맘'으로 변신해 자녀를 둔 엄마로 수막구균 뇌수막염의 위험성 및 백신접종의 필요성 등을 알릴 예정이다.

수막구균 뇌수막염은 고열, 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사망 또는 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치명적 급성 질환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