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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두 가지 섞으면 효과는 두배 이상… 화장품도 '레이어링' 시대



환절기 온도차·자외선 등으로 약해진 피부는 매서운 겨울 바람 앞에 한순간 무너지기 쉽다. 한 겨울 여러 겹의 옷을 껴 입듯이 화장품도 '레이어링'이 필요하다. 에센스·오일, 수분크림·앰플 등 두 가지 아이템을 섞어 사용하면 효과는 배로 높이고 외부 자극은 철저하게 막을 수 있다.



은은한 향이 나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은 피부 기초를 다져주는 '부스팅 에센스'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낸다. 프리메라의 '에센셜 오일 셀렉션 제라늄'과 '미라클 씨드 에센스'를 섞으면 제라늄 에센셜 오일의 향기는 피로감를 완화시키고 부스팅 에센스는 피부에 생기와 에너지를 부여해 지친 피부를 안팎으로 관리해준다.

크림과 페이셜 오일의 레이어링은 흔하게 사용되는 만큼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보습 효과를 전한다. 이때 동일한 성분의 제품을 섞으면 각각의 유효성분이 상충하지 않으면서도 제 기능을 발휘하는 최적의 레시피가 완성된다.

첫물 녹차 성분이 함유된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과 녹차 씨앗 오일이 함유된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을 함께 쓰면 보습감은 물론 첫물 녹차의 봄 기운과 녹차 씨앗의 겨울 에너지가 안티에이징 효과를 부여한다.

'피부 보약'이라고 불리는 앰플은 소량만으로도 즉각적인 회복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촉촉한 수분 젤크림에 수분 앰플을 첨가하면 더욱 강력한 보습 케어가 가능하다. 리리코스의 멀티 수분 젤크림 '마린 트리플 컨센트레이트'에 강력한 수분을 선사하는 고농축 앰플 '마린 하이드로 앰플 EX'를 적당량 믹스해 얼굴에 바르면 겉은 물론 속까지 수분을 전달,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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