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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대웅제약, '우루사' 새 광고모델로 유준상 발탁

/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우루사'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국민 남편' 유준상을 발탁했다.

유준상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내레이션은 물론 직접 출연하며 건강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광고에서 유준상은 우루사를 통한 간관리의 필요성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간 선생'으로 등장해 소비자들에게 건강하면서도 편안하고 친근감 있는 이미지로 우루사를 홍보할 계획이다.

유준상은 "국민들의 간 건강을 지켜주고 있는 우루사의 모델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 우루사와 함께 간 건강의 중요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우루사의 새로운 광고를 이달 중순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