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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저유가 여파…11월 원유수출액 올해 최저

지난달 이라크 원유 수출액이 저유가 여파로 올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이라크 석유부에 따르면 지난달 이라크 원유 수출액은 52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올해 최저치였던 10월보다도 10억 달러 가까이 떨어진 금액이다.

지난달 원유 수출량은 7530만 배럴로 전달(7630만 배럴)과 비슷했지만 평균 수출단가가 배럴당 81.13달러에서 70.04달러로 급락하면서 수출액도 급감했다.

이라크 정부 재정의 90% 이상이 원유 수출로 얻는 수입임을 감안할 때, 이라크의 재정난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