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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대웅제약, 조지아서 '우루사' 등 6품목 판매 허가

/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독립국가연합(CIS)의 한 국가인 조지아에서 '우루사' 등 대표 6품목의 제품 등록을 완료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12월 조지아의 에크자메드(Eczamed)와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등록으로 내년 초부터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또 내년 상반기 중으로 '대웅알벤다졸정' '게므론골드정'도 등록될 예정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는 "이번 등록은 그동안 대웅제약이 추진해온 글로벌 사업 역량 확대의 결과"라며 "이번 등록이 향후 지속적인 글로벌 수출 저변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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