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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데치면 좋은 채소 '눈길'…당근부터 브코롤리까지



채소를 데쳐 먹어야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영국의 한 의학저널은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의 섭취를 늘리기 위해서는 생식보단 익혀먹는 것이 좋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데쳐 먹으면 좋은 채소에는 당근, 우엉, 시금치, 토마토, 브로콜리, 표고버섯, 양파, 배추, 호박, 양배추, 죽순 등이 있다.

채소를 데치면 영양소가 파괴된다는 인식이 많았다. 하지만 채소를 데쳐 먹으면 조리 과정에서 나쁜 이물질이 제거되고, 오히려 다른 재료와 배합되면서 그냥 먹었을 때보다 좋은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당근의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의 경우 생으로 먹을 때 체내에 10% 밖에 흡수되지 않지만 익혀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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