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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GS25, 유통기한 지난 원료로 만든 과자 다량 판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편의점 GS25가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해 제조된 과자를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GS25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코스모스제과(경기 남양주시 소재)가 유통기한 경과 원료를 사용해 제조한 '멀티그레인' 등을 판매했다.

문제는 이 제품이 시중에 다량 유통됐다는 것이다.

식약처가 유통기한 경과 원료를 확인한 후 회수 조치를 내린 '멀티그레인'만 해도 유통기한이 2015년 ▲2월 14일 ▲2월 16일 ▲2월 27일 ▲3월 30일 ▲5월 5일 ▲5월 9일 등이었다.

한편 식약처는 현재 업체 관할 지자체인 남양주시에서 제품을 회수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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