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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해즈브로코리아, '글로벌 데이 오브 조이' 개최



글로벌 완구 엔터테인먼트 기업 해즈브로코리아는 지난 4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글로벌 데이 오브 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해즈브로코리아는 이날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외래에서 캐릭터 포토존 및 풍선행사를 마련하고, 슈팅완구 너프(NERF) 등 해즈브로의 대표 장난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 임직원들이 직접 6층 소아병동의 환아들을 방문해 선물을 증정하고, 병동 내 학습실에서 '마이 리틀 포니(My Little Pony)' 애니메이션 상영회를 여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데이 오브 조이' 행사는 해즈브로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12월 초 하루를 정해 전세계 모든 임직원들이 아이들에게 기쁨을 전하고 웃음을 나누는 이벤트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적으로 75%에 달하는 해즈브로 임직원이 행사에 참여해 8만2000여 명의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등 해즈브로의 대표적인 글로벌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해즈브로코리아의 심정훈 사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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