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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정당

여야, 임시국회 15일 개회…15~16일 '靑 문건 유출' 현안질문(종합)



여야는 정기국회 폐회 이후인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12월 임시국회를 열기로 했다.

여야가 15~16일 본회의를 열고 비선 실세 의혹 논란을 불러온 청와대 '정윤회 문건' 유출 사건을 의제로 긴급 현안질문을 하기로 합의해 주목된다.

새누리당 김재원,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는 5일 국회에서 회동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긴급 현안질문에서는 야권과 일부 언론에서 의혹을 제기해온 정윤회씨의 실제 국정 개입 여부, 청와대 핵심 비서관 3인방과 정씨와의 관계, 박근혜 대통령의 문화체육관광부 국·과장 인사 직접 지시 여부, 정씨의 승마협회 인사·업무 개입 여부, 문건 유출의 배경 등 이번 사건과 관련한 모든 문제가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루 10명의 의원이 1명당 12분씩 질문하게 되며 정당별 질문자는 새누리당 5명, 새정치민주연합 4명, 비교섭단체 1명씩 배분됐다.

또 여야 원내 수석부대표는 특별 감찰관 후보자 선정을 위해 국회 운영위 소속 여야 의원 2명씩 '특별 감찰관 후보자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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