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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동장군"… 갑작스러운 추위에 섀르반 스키복 불티



12월 들어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아동용 스키복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제로투세븐의 아동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 섀르반은 12월 첫 주 스키복 판매량이 전주 대비 일 평균 2배 이상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섀르반의 부엉이 패턴 점퍼 등 인기 스타일과 스키 점퍼 일부 사이즈의 경우 이달 안에 다 팔릴 것으로 보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섀르반 스키복 라인은 헬멧·고글·장갑 등 필수용품과 축열 전판 내의·올인원·상하의 세트복 등으로 구성됐다. 또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방수·방풍 기능이 뛰어나고, 솜털과 깃털의 비율이 8대 2인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섀르반 관계자는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와 함께 스키 시즌이 맞물려 스키복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면서 "여기에 어린이 체형을 고려한 디자인과 북유럽 스타일의 패턴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