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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봉 미국서 정수기 필터 안전성 인정…4단계 프리미엄 필터로 완성 '깨끗한 물'

제품 필터 NSF 인증마크 획득



냉온정수기 제조업체 원봉(대표 김영돈)이 미국에서 제품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원봉은 루헨스에서 'WHP-1800' 정수기 필터 모델의 재질 안정성, 내구성, 정수 성능 품질에 대해서 미국 국제 위생 안전기관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루헨스는 지난 2월 파스퇴르 저온살균 정수기 'WHP-1600'에 이어서 'WHP-1800' 정수기 필터의 안전성에 대해 NSF International (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International /미국 국제 위생 안전기관)인증을 받으며, 물 맛은 물론 기술력까지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NSF International 인증은 유해 성분 검출, 제품 내구성, 염소·미세 오염 물질, 물맛을 저해하는 오염 물질 제거 등 재질 안전성 검출 기준을 통과, 까다로운 테스트를 거치며 제품 내구성과 염소, 미립자 Class I 항목에 대한 정수 성능을 증명하는 인증서로, 이번에 인증을 받은 루헨스 정수기의 필터는 세디멘트 필터, 프리카본 필터, UF 중공사막 필터, 포스트 카본 필터로 냉·온 정수기 전 제품에 이 4단계 필터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 루헨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원봉은 전 세계 60여 개국에 정수기를 수출하여 12월 수출 5000만 불을 달성하는 등 해외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정수기 제조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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